알림음
by
양면테이프
Jul 5. 2025
평온한 주말의 공기 속에서,
오래도록 기다려온 알림이 이 고요한 순간을 부드럽게 채워줬으면 좋겠다.
마음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떠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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