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순간 1

by 거여동이푸푸

행복한 순간 1

(7/3/2025, 거여동이푸푸)


고양이 푸푸와 우리의 아침 풍경.

엄모자부(嚴母慈父)

찡찡이 푸푸는 엄마의 참 교육에 금세 조용해진다.


밥을 깨끗이 먹으라고 타이르면

얌전한 식빵 자세로 눈을 깜빡인다.


엄마는 푸의 세상이다.

그리고 엄마에게도 푸는 이 세상 가득 찬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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