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순간 1
(7/3/2025, 거여동이푸푸)
고양이 푸푸와 우리의 아침 풍경.
엄모자부(嚴母慈父)
찡찡이 푸푸는 엄마의 참 교육에 금세 조용해진다.
밥을 깨끗이 먹으라고 타이르면
얌전한 식빵 자세로 눈을 깜빡인다.
엄마는 푸의 세상이다.
그리고 엄마에게도 푸는 이 세상 가득 찬 기쁨이다.
본캐는 직장인, 부캐는 상담사. 책읽기와 걷기를 좋아하는 22년차 직장인이자 4년차 심리상담사이다. 고양이 '이푸푸'와 함께 공부하며 일하고 글을 쓰는 일상을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