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운이 쏟아지는 사람들의 7가지 공통점

by 황상열


나는 가수 신해철의 광적인 팬이었다. 고등학교 친구 덕분에 알게 된 그의 음악은 내 인생의 배경음악이었다. 박학다식했던 그는 많은 이들의 멘토이기도 했다. 신해철은 한 강연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 “인생은 운이다.”

나보다 늦게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훨씬 빨리 성공하는 작가들을 수없이 봤다. 노력, 방향, 타이밍, 그리고 운이 맞아떨어진 결과일 것이다. 솔직히 배가 아팠다.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왜 운이 없을까?" 혼자 삭히기도 했다.


하지만 깨달았다. 운도 결국 움직이는 자에게 온다는 것을. 내가 포기하지 않고 매일 글을 쓰는 이유다. 주변을 관찰하며 발견한 '운이 쏟아지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 7가지를 정리했다.


첫째, 작은 약속을 목숨처럼 지킨다. 신뢰가 기회를 만든다. 운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니라 사람을 타고 온다. 좋은 사람과 상호 작용하려면 에너지가 좋아야 하고, 그 기본은 약속 이행이다. 신뢰가 쌓여야 운이 들어올 틈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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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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