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든다는 것의 축복

세월이 선물하는 '통찰력' 5가지

by 황상열

마흔이 넘으면 인생의 중간 정산을 하게 된다. 내가 선택한 길이 맞는지,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이 어떤 의미인지 스스로에게 묻는다. 질문이 많아지면 생각도 깊어진다.


어린 시절, "어른 말 들어서 손해 볼 거 없다"는 말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다. 그때는 꼰대들의 잔소리인 줄 알았는데, 이제야 이해가 된다. 그 말씀들은 먼저 살아본 자들의 피, 땀, 눈물이 섞인 '통찰의 결과물'이었다.


나는 그 말을 듣지 않고 내 멋대로 살다가 온갖 우여곡절을 겪었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직접 부딪히고 아파본 덕분에 나만의 데이터가 생겼기 때문이다. 나이 듦이 서글프지 않은 이유, 세월이 우리에게 '통찰력'을 선물하는 5가지 이유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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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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