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지역은
자연을 보전하기 위한 구역이다.
도시의 확산을 막는
완충지대 역할을 한다.
건축은 가능하다.
하지만 제한이 많다.
건폐율과 용적률이 낮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당신만 지치지 않으면 됩니다>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