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마도 내 글을 독자가 읽어주길 바라는 데 있다. 나 혼자 보는 글이라면 아무렇게나 써도 상관없다. 일기가 아마도 그런 글의 종류가 아닐까 싶다. 오늘 있었던 일을 나열하고, 누군가의 험담을 솔직하게 써도 되니까. 그러나 독자가 읽는다고 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계속 글을 쓰기 위해서는 이제부터라도 독자를 의식해야 한다. 내가 가진 지식과 겪은 경험을 토대로 독자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또 독자가 얼마나 쉽게 내 글을 이해할 수 있을지 구조도 생각한다.
글 쓰고 싶지만, 벌써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는가?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먼저 오늘 독자가 어떤 유형의 글을 싫어하는지 살펴보자. 이 반대로 쓰면 독자가 좋아하는 글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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