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시작한 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22년이 지났다. 10개의 회사를 거쳐 지금의 '이사' 직급을 달기까지, 도시계획 엔지니어로 엔지니어링 회사와 시행사, 건축사사무소를 질리도록 오갔다. 때로는 일이 없어 월급이 밀리기도 했다. 그 벼랑 끝에서 살기 위해 펜을 든 것이 직장인 10년 차 무렵이었다.
제2의 파이프라인이 절실해서 시작한 글쓰기가 내 인생의 완벽한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직장에서 구르고 깨지며 얻은 경험은 그 자체로 살아있는 글감이 된다. 나는 1,000건이 넘는 전국 토지 개발 검토 실무를 바탕으로 <땅 묵히지 마라>, <닥치고 토지공부> 같은 종이책은 물론, <이런 땅 사지마라>라는 전자책까지 출간했다.
종이책의 진입 장벽이 부담스럽다면 전자책이 완벽한 돌파구다. 평범한 직장인이 자신의 밥벌이 경험을 엮어 당장 전자책으로 현금화하는 5가지 실전 기술을 공개한다.
첫째, 깨지고 혼나며 배운 '교훈'을 에피소드로 판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