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 책은 아무거나 읽으면 돈이 아깝다. 베스트셀러라고 모두 자신에게 맞지 않다. 4050 나이라면 이제 자신의 성향도 잘 안다. 특히 4050은 시간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좋은 책”보다 “남는 책”을 골라야 한다. 기준은 명확하다.
첫째, 읽고 바로 행동이 바뀌는가? 중년 독서는 결과다.
- 읽고 나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내일 바로 적용 가능한가
이게 없으면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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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내 상황과 연결되는가? 좋은 책도 상황이 안 맞으면 의미 없다.
- 지금 고민과 연결되는가
- 일, 돈, 관계에 도움이 되는가
지금 필요해야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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