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중년 직장인이 돈 아깝지 않게 책 고르는 법

by 황상열


나이가 들수록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 책은 아무거나 읽으면 돈이 아깝다. 베스트셀러라고 모두 자신에게 맞지 않다. 4050 나이라면 이제 자신의 성향도 잘 안다. 특히 4050은 시간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좋은 책”보다 “남는 책”을 골라야 한다. 기준은 명확하다.


첫째, 읽고 바로 행동이 바뀌는가? 중년 독서는 결과다.

- 읽고 나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내일 바로 적용 가능한가

이게 없으면 남지 않는다.


---

둘째, 내 상황과 연결되는가? 좋은 책도 상황이 안 맞으면 의미 없다.

- 지금 고민과 연결되는가

- 일, 돈, 관계에 도움이 되는가

지금 필요해야 가치가 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황상열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1,15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8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8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4050 직장인이 평범한 일상을 콘텐츠로 바꾸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