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있는곳
이제 다섯밤을 자면 몇 년동안 그리던 스리랑카에 발을 디딜거이다.
한국서 비행기 값도 항상 비싼거 밖에 보이지 않고 ( 나보다 두발 앞선 이들이 저렴이들은 낚아 챈 상태 )
정보도 많지 않아 늘 "가야지~~~"
만 했던나라
그 나라에 드디어 입성한다.
한국 가이드 북은 아직 없다.
론리플레닛을 가지고 가야한다고 한다.
그건 내 몫이 아니기에....
한국가이드 북이 절실하다
뭔가 답답한.... 상태
지역이름도 막 뒤죽박죽이고
인터넷 자료들도 조각조각이라
정신없이 여기저기 메모를 해두고....
정말
스리랑카는 무슨일이 벌어질지..
예측이 불가한 나라가 되어버렸다.
숙소는 당연히 도착하여 알아볼 예정이다.
꼭 가고 싶은 곳 몇군데와
꼭 하고 싶은거 몇가지 뽑아 놓고
그냥 떠난다
이번엔 진짜 그냥
알몸으로 떠나는 느낌이다
나쁘지 않다
....
....
이많은 책들중에
스리랑카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