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잉

질풍노도 육아일기(09)

by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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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이런저런 사정이 겹쳐, 아내가 나와 떨어져있어본 일이 최근 2년간 한번도 없었다. 조리원에 들어가면서 2주나, 코로나로 인해 외부와 단절되어 있어야 하니 그 얼마나 외로웠을까. 다행히 아이는 잘 자라서 아내와 함께 나왔지만, 조리원 앞에서 인사를 나눌 때의 그 복잡한 감정은, 말로 설명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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