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노도 육아일기(08)
병원에서 아기가 태어난 뒤, 조리원으로 가는 짧은 길은 단 30키로만 속도를 내도 아이에게 해롭지 않을까, 아이가 힘들어하지는 않을까, 덜컹 작은 조약돌만한 턱에만 차가 걸려도 아빠의 마음도 엄마의 마음도 쿵쾅쿵쾅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