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을 지나며
by
가히
Jun 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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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으로 지샌 밤을 지나
분을 품고 숨을 졸였다
하나 되어 다시 맞은 날
국민이 주인인 세상
그 이름
6월의
대한민국
오늘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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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아름다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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