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팅, 디지털, 사운드의 경계 해체
— 페인팅, 디지털, 사운드의 경계 해체
이 장은 매체의 구분을 해체하는 기록으로 남긴다. 페인팅은 화면에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 이미지는 장치 안에 갇히지 않으며, 사운드는 배경으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각각은 독립된 장르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을 구성하는 층위로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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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복원을 위한 나를 지키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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