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5. 출간 이후를 고려한 설계
전자책을 내고 나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이제 팔리겠지.”
현실은 반대다.
전자책은 출간하는 순간 시작이 아니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상태가 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있다.
☞ 유입 구조
브런치와 SNS는 홍보 채널이 아니라
전자책으로 연결되는 통로다.
전자책은 혼자 팔리지 않는다.
항상 이 구조를 가진다.
☞ 콘텐츠 → 관심 → 신뢰 → 구매
브런치와 SNS는
이 중간 단계를 담당한다.
브런치는 글 기반 플랫폼이다.
그래서 역할이 명확하다.
☞ 신뢰 구축
생각을 보여주고
경험을 쌓고
관점을 전달한다
전자책이 “결과”라면
브런치는 그 결과를 설명하는 과정이다.
한 권 → 여러 편으로 분해
핵심만 공개
전체는 전자책으로 연결
☞ 무료 → 유료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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