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평온을 향한 발걸음
인간은 자신의 욕망의 방향을 향해 움직이게 되어 있다.
아무리 이성으로 계산해도,
아무리 체면을 차려도,
결국 발걸음은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향한다.
나는 한동안 성공을 원한다고 생각했다.
더 잘되고 싶었고,
더 인정받고 싶었고,
더 많은 기회를 잡고 싶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깨달았다.
그 모든 것의 밑바닥에는
다른 욕망이 하나 깔려 있었다는 걸.
나는 마음이 평온해지고 싶었다.
사람은 참 솔직하다.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모르는 척할 뿐,
몸은 알고 있다.
불안한 관계를 반복한다면
아직도 ‘확인받고 싶은 욕망’이 남아 있다는 뜻이고,
계속 무리해서 일한다면
‘불안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이 크다는 뜻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