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
남의 인생을
파괴하는 자는
결국 자신의 인생도 파괴한다
돌고 돌아
긴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