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비밀] 공부 잘 하는 비결

My princess

by 가이아G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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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5




공부 잘 하는 비결




DNA와 환경

공부에서는 어느 쪽이 더 우선할까?

전자, DNA를 잘타고 나야한다

후자, 머리보다 환경이 더 중요하다

음….어느 쪽이 맞을까?

이건 200% 엄마생각

둘 다 중요할 수 있지만

둘 다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이건 어디까지나 4살 빠른 누나를 현재 좋은 대학에

결론은 입학시킨 엄마의 경험담이다

물론 너희는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겠지만

절대 너희의 능력으로만 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게 엄마주장이다.

예로 엄마의 경우 외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가정적으로 경제적으로 부유하셔서

어릴 때 악기나 미술 스포츠 중 하나를

세살부터 했다고 치자

그럼 절대 너희는 내 자식으로 태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전공이 다르면 하는 일도 달라지고

사는 공간에서 자연스레 그 환경에 따라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다는 게

내 살아온 경험이 지론이다

그렇다면 지금 엄마가 사는 삶은

예로, 자식을 방목하며 키우신 외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생각외의 로또를 만나신 게 아닐까?

왜냐면 공부하는데 돈을 쓰기 싫어하셨고

배우는데 쓰는 돈은 아까워 하셨고

늘 가난하고 못살아서 그렇다고 말씀하셨으니깐

엄마는 자연스레 자아생존을 해서

자립을 아주 일찍 16살에 시작한 게

엄마가 말하려는 환경이다

그래서 엄마는 너무 잘 알 것 같다



DNA와 환경

그래서 엄마는 너희의 자녀교육에

확고한 철학이 있었는지 모른다

자녀교육을 엄마의 친구나 너희들 친구 엄마와

정보교류 자체를 한적이 없으니까

그래도

엄마가 흔들림이 없을 수 있었던 이유 역시

공부는 하란다고 하고. 시킨다고 하고

잘하라고 잘하는게 아니란 걸 너무 잘 알기 때문이지

그래서 엄마의 경우는

승현이, 수현이 교육방식과 방법 자체가

달랐던 이유 또한 성별과 그 시대가 다른 차이가

교육에는 영향이 끼친다는 것이지



예로, 정말 자녀교육의 엑기스는 알려주어도

솔직히 모든 아이들이 다 똑같을 수 없고

전부 다른 재능과 적성을 가졌기 때문에

쉬이 전부 그렇다고 말하지 못하는게 자녀교육이다

예로 헤어스타일도 얼굴형마다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다른데 다 숏컷트나 단발 긴머리,

긴 생머리, 긴 웨이브 어떤 헤어스타일을

어떤 사람에게 어울릴 것인가는 직접 그 사람을

만나보아야 디자인이 가능하듯

교육도 100% 똑같다



그래서 정리하면 공부는 머리 좋은데 안한다

머리 나쁜데 고액과외 시켜서 성적유지 한다

머리 좋은데 열심히 한다

머리 나쁜데 죽도록 한다

다 틀린 대답이라 생각하는 건

대한민국 5천만 사람이 딱 두 부류이지는 않다

머리가 좋다 머리가 나쁘다가 아니라

공부를 해야 하는 사람, 공부를 안해도 되는 사람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누나만 보아도 그렇다

수현아 누나는 공부를 죽기 살기로 하지 않지 않느냐

공부하는 걸 누구보다 싫어하고

사실 많이 게으르지 않터냐

그래도 결론은 성적을 잘 받는다는 것이고

공부를 하는 양에 비해 대학이란 결과가 잘 나온 것이라고

누나 스스로 자백했듯

수현아 공부는 그런 것 같다

이제 고등학교를 진학하는 네가 공부에 대해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아

엄마의 생각을 정리한다



평소에도 엄마는 나가 놀아라, 뛰어서 놀아라,

운동해라, 나가서 친구들과 놀아라,

친구들과 놀다 와라,

자주 이야기 하는 것처럼

공부는 스스로 하고 싶어야 하는데 이거 어렵지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고

지금부터 공부를 잘하고 싶으면


1. 동기부여를 찾아라 스스로

2.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고민해라

3. 공부는 엉덩이로 참는 거다


수현아

공부도 훈련이다

악기가 그렇고 스포츠가 그렇듯 공부도 그런거다


1. 잘하려면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2. 그리고 잘하려면 지기 싫어하는 공부 욕심이 있어야 하고

3. 잡 생각하지 말고 그냥 공부만 하면 된다


아무리 공부를 대신해 주는 기계가 나오더라도

사람이니까 자식을 습득할 나이엔 공부를 해야 함이다

그 능력으로 나중에 영업을 하고 혹 일자리가 없어

떡볶이를 팔더라도 공부한 사람 즉,

지식이 습득 된 사람은 절대 같을 수 없다

공부는 유전이라면 누나가 절대 엄마 딸 일수 없다.



솔직히 엄마는 머리가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는 모른다

공부를 잘 못한 건 공부를 안했다

그러나 공부를 안했다고 책을 손에서 놓은 게 아니라

먹고 사는게 먼저여서 돈 벌어 공부하고 싶었다

그렇듯 아들아 공부는 때가 없는게 사실이지만

공부는 젊을 때 한살이라도 어릴 때 해야 하는 건 팩트다

그러니 네 머리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네 스스로 지금 너의 직업(학생)이란 자리에

학생의 본분을 다하길 바란다



엄마의 경우는 공부는 습관인 것 같다

지식에 대한 목마른

배울 때 더 많은 공부를 못한 아쉬움이

콤플렉스일만큼

공부는 습관이 되면 매일 안 하면 불안해지는 것

엄마가 30년째 일기를 쓰는 습관 같은 것

조금 웃기는 건

엄마가 공부는 잘 못했지만

엄마가 공부 잘하는 비결은 좀 안다

엄마의 목마름을 누나가 해소해 준 걸 보면

공부 잘하는 비결

네 미래가 엄마의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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