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2018년 1월
어릴때 부터 매일 쓰던 일기장.
그리고, 결혼하고 첫째를 키우면서
쓰게된 육아일기.
사진을 찍고, 틈틈히 폰으로 편집하고,
그렇게 첫째를 위한 육아일기를 썼다.
둘째 임신과 출산 후,
육아일기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었다.
그림 그리는것도 힘들어졌다.
왜냐하면, 둘째는 남매 쌍둥이 둘이라서
난 아이셋 엄마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그림을 계속 그리고 싶은 나의 희망. 나의 꿈..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될것같다..
아이셋 독박육아로 인한 육아스트레스..
스트레스 해소가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살아숨쉬기 위해, 내가 살기위해서..
잠깐의 나를 위한 힐링의 시간.
일러스트 작가. 김안예
미술심리치료사1급, 독서미술지도사,
미술교사2급, 보육교사, 클레이아트지도사 등등
2006-2009년 전국공모전 일러스트 7개 입상.
2012년 서울 동화일러스트 재능기부 참여작가.
2013년 서울 소소마켓 재능기부 참여작가.
2015년 서울 루브비앤씨 주최.
"색삭임-색과 속삭임,그리고" 전시회 참여작가.
2018년 2월 9-10일 네이버 맘키즈판 `한컷공감`
2014년 12월생. 첫째딸,
2017년 5월생. 둘째 남매 쌍둥이
29개월 차이나는 남매 아이셋 키우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