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6시 집에서 출발해서 작업실에 도착했다.
커피 한잔을 내려서 마시고
책상에 앉았다.
어버이날을 위해 생각해둔 아이디어 중 하나를 선택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2시간 후 작업은 완성되었고
인스타에 그림을 업로드하였다.
다시 커피 한잔을 마시며
반품 신청을 하기 위해 날짜 확인을 하는데 알게 되었다.
오늘은 어버이날 전날이었다.
으악~~!!
최근 계속 정신이 없다.
생각해보니 항시 정신없는 상태이다.
이 정도면 이게 내 정신 상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