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새롭게 시작되거나,
관계가 마무리 되는 일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관계든 새롭게 잘 시작하거나...
또 끝을 잘 맺는 일
쉬운 사람이 있나요?
그래서 대화의 기술은 더 중요합니다.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다정한 말은.
관계를 위해 정성을 쏟은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건,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부지런히 익힌 노력이죠..
대화도 그렇습니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정성을 쏟은 결과물이 ‘말’ 이라면..
말하고 듣기에도 세심한 ‘배려’는 필요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잘 말하고, 잘 들으려는 연습은
그래서 더더욱 필요하겠죠.
정성들여 말하고,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는
어른다움... 너른 품이...
더 절실한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