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본래 하나의 근원

순수 세상 우주와 자연 그리고 나와 너

by Onlyness 깬 내면
너와 나 우리는 범-우주적 근원의 하나다


모두 연결되어 있다.

물질 우주는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대칭적 우주의 자연법칙처럼 마이너스-가 +와 공존하듯이 빛은 어둠이 있어야 알듯이, 사람은 공기를 호흡하고, 물을 마시고, 음식을 섭취하고, 동식물과 물질의 땅 위에서 서로 연결된다. 에너지로 이루어진 물질이든, 생명을 가지고 있는 식물이든, 의식과 감정으로 진화된 인간과 동물이든,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파생되어 연결된 하나이다.


우주는 찰나의 동시적인 순간, 생과 멸의 창조와 파괴(소멸), 변화의 연속이다

단 한순간도 멈춘 적이 없고 같은 적이 없다. 인간의 인식상 일부는 변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고 느껴질지 모르지만, 장/단기적 그대로 같은 적이 없다. 그렇게 우주 전체의 자연은 항상 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 또한 인간이 인식 세상은 개별 세계이다. 거시적으로 미시적으로 미지적으로 본래와 사람과는 완전히 다르다. 단순미의 빛의 조화요 진동의 주파수가 만드는 홀로그램과 같다. 에너지는 파동으로 존재하다 물질이라는 입자 세계로 인식 전환되어 창조된다.


우주는 통으로 돌아가는 하나이다

무극 0(공)에서 발하여 태극(음/양) 양극이 되고, 천/지와 만물은 전체로써 통으로 돌아가는 근원은 하나이다. 무에서 시작되어, 다시 무로 돌아가는 있음과 없음이 동시에 존재하는 인식되지 않는 무와유의 세계이다.

텅 빈 것 같지만 꽉 차있고, 없는 것 같지만 있고, 있는 것 같지만 없다가 동시의 하나로 존재한다.

無도 아니오 有도 아니오 보이지도 감지되지도 않는 암흑 에너지 힉스 같다

우주는 단순한 구조이다. 몇 종류 안 되는 원자라는 에너지로 이루어져 인연 따라 연기적으로 모든 만물을 표현한다. 색상 컬러처럼 말이다. 예를 들어 빛의 3 원색(Red, Green, Blue) 또는 색의 4 원색(Magenta, Cyan, Yellow, Black) 빨/파/노/흑이라는 고작 3가지 또는 4가지 색이 비율에 따라 1억 가지 이상 색깔을 나타내는 것처럼 말이다.


이원성/비 이원성, 이법/불이법 둘의 인식은 주체와 객체 없이 본래 하나이다

빅뱅 이전과 이후의 나뉨까지 여전히 근원의 현현일 뿐, 색의 표현처럼 빛/어둠 에너지의 파동/주파수의 표현이다. 이를 인식하는 인간의 분별은 생각과 감정의 또 다른 세상이고, 개념을 넘어가는 세상은 비 이원적인 하나이다.

인간의 오감과 생각을 통해서 분별되어, 주체와 객체로써 두 개로 나뉘고 감각돼 나와 네가 있고 이것과 저것으로 성립되지만, 비-이원적 불이법 세상은 주체와 객체가 바탕에서 동시적 발생하지만 실체는 하나로써 나타남과 사라짐이다.


시작도 끝도, 시간도 공간도 없다

마음이 만들고 느끼는 세상은 어제가 있고 내일이 있지만, 매 순간 현재만이 존재할뿐 통으로 돌아가는 하나이다. 하나로 연결된 우리는 어떻게든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자연 안의 사람이든, 동식물이든, 물질이든 관계가 되지만 옳고 그름은 없다. 서로가 상호 작용하여, 인식상 좋다 나쁘다로 느낄 뿐, 맞을 것도 틀릴 것도 없다.


- 꿈속 같은 세상에서 알려주는 ㅊ의식 흐름의 정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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