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우면 묻습니다.
"엄마, 아직도 아침이야?"
"지금은 밤이야 린아."
"아침은 어디 있어?"
"....아침은 오고 있어."
어느 날 밤, 또 묻습니다.
"엄마, 지금 아침이야?"
"음... 아침은 달님 뒤에 숨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