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와 같은 마음으로,
처음 이 게임을 접했던 그때는 20대 초반으로 친구들과 PC방에 모여 앉아
몸을 좌우로 움직여가며 함께 즐겼던 기억이 납니다.
스마트폰이 생겨나고 고품질 사양의 게임을 폰으로 즐길 수 있게 된 지금,
그때와 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마음으로 게임에 접속했는데
전과는 달라진 아이디들이 눈에 띄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맘, **파파, ***대디
지나간 즐거운 기억을 잊지 않고 들어왔던 사람이 저 하나 뿐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어쩐지 반가운 마음이 들며 더 나이가 들어서도 잊을 수 없는 게임으로 남게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