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오사카고베부산 6박 7일 끝!

5감브롬토너, 삶을 여정처럼! 달린다

by 관계학 서설 II

대구오사카고베 여행 D07 부산 자갈치시장이다.


50여 년 전 어릴 때 보던 활기찬 모습은 이젠 없다. 너무 정리정돈되어 오히려 조용함이 느껴진다. 그러나 변하지 않은 건 제철물고기, '가을전어'이다. 세꼬시 회 한 점에 '있지도 않은 며느리가 돌아올는지...'


부산어묵의 명물 물떡 하나 먹고 지나가는 소나기 속에서 남포동으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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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 차이나타운에서 러시아 빵을 사서 남천동 다리집에서 떡볶이와 오징어 튀김 두 번째 시식시간을 가졌다.


매축지마을에서 1960-70년대 골목풍경을 추억에 담고 광안리 백사장으로 전철로 J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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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히면 지긴다' 30초 영화 찍고 망미동 국제제강터에 세워진 문화센터 갤러리 관람까지 15km 도심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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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 터널 따라 시티라이딩(좌측), 망미동 문화센터 갤러리(사운데, 우측)


수영강변 따라 5Km 교대역에서 Jump.

중앙동 '중앙모밀'에서 저녁식사. 자갈치시장에서 폭우를 뚫고 2.5km 초특급 울트라 야간 라이딩으로 21:00 10분 전 도착. 행신행 KTX 탑승 귀경한다.


6박 7일의 첫 번째 국내외 원정을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그리고 사람 추억과 기억으로' 마무리한다. #초보初步좌충우돌左衝右突이야기 #Daegu_OsakaKobe _Busan +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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