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젓이 자기가 한 일을 부정부페라고 써붙였다. 놀리는건가 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오직 자식을 위한 부성애로 만든 음식이었다. 선입견이 그렇게 보게 한것이다.
아~~부성애.
부정부패가 아닌 부정부페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