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심
사랑을 위하여!
by
원임덕 시인
Oct 7. 2025
ㆍ단 심 ㆍ
사랑 앞에 절개를 지키고
나를 지켜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 choiwon 원임덕
Brunch Book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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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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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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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08
단 심
09
말 빚
10
장마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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