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키우기

엄마와 딸이 다시 그리고 쓰는 양육에세이 2

10달이 지나 요술이가 태어났습니다.

마침내 햇살이와 요술이의 동행이 시작되었습니다.

햇살이가 요술이에게 '우리 집에 잘 왔어.'라고 한 것처럼

정말 두 아이가 잘 지낼 수 있을지 궁금하시지요?


그래서 햇살이와 요술이가 함께 자라는 과정을 양육에세이 2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2권은 1권의 주인공, 고등학생이 된 햇살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햇살이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직접 그리는 것이라 무척이나 감정이입을 하며 그리고 있답니다.^^

햇살이와 요술이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둘의 갈등이 어떻게 해결되는지 기대해 주세요.




첫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엄마가 되었습니다.

엄마가 된 나는 행복했습니다.


둘째가 태어납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됩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나는 여전히 행복하고 싶습니다.




이런 간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맞이하길 소망하는 모든 부모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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