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후회, 해보기나 할걸?"

코미디 여왕 루실 볼의 言

1960년대부터 1980년대를 풍미한 미국의 코미디언이자 영화배우가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루실 볼(Lucille Ball)입니다.


미국에서 그녀를 코미디의 여왕이라고 부릅니다.

그녀가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것은

"왈가닥 루시" 때문입니다.


루실 볼은 한마디로 가질 수 있는 찬사는 모두 가진 그녀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우리에게 남긴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후회하지 말라는 의미를 말인데요.

그 내용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변화와 성장에 조금이나마도움이 되길 바라봅니다.


나중에 인생을 돌아볼 때
‘젠장, 해 보기라도 할걸’
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세상에, 내가 그런 짓도 했다니’
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루실 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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