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직장,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항상 존재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 하는 실수 중의 하나는 "남 흉보기"입니다.
단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이죠.
그런데 입장을 한번 바꿔 생각해보면
'나는 저 사람에게 마음에 드는 사람일까?'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그러면
'저 사람도 나처럼 다른 사람들한테 내 흉을 보는 것은?'
자신이 그렇게 하고 있으니,
그 사람도 당연히 당신을 뒤에서 흉보고 있지 않을까요?
차라리, 남을 뒤에서 흉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잘못된 것을 타산지석(他山之石) 삼아서
개인의 변화와 성장에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이렇게 변화와 성장에 나쁜 것 하나
"흉보기"로 이슈를 던져 봅니다.
좋은 하루, 좋은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