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무섭고, 두려운 것이 있습니다.
그건 다름이 아니라 "척"하는 것입니다.
"아는 척", "모르는 척", "괜찮은 척", "두려운 척", "용기 있는 척", "잘하는 척" 등
이 "척"들이 무섭고, 두려운 이유는 그것으로 인해 많은 일들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 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아는 척"을 제일 무섭고, 두렵게 생각합니다.
이유는 바로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아는 척은 배움을 게을리하게 한다.
사람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때, 사고하고 행동합니다.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말이죠.
즉, 변화와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바로 "부족"하다고 인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변화와 성장을 위해서는 절대 "아는 척"해서는 안 됩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르는 것을 위해 자료를 찾고, 학습하게 될 테니까요.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우리나라 속담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 "선무당"은 '서투르고 미숙하여, 굿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무당'입니다.
변화와 성장을
위해서는 "척"하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아는 척"해선 안됩니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알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노력하다 보면 "아는 척"할 필요도 없이 제대로 아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
이것이 변화이자 성장입니다.
오늘은 "아는 척"이라는 테마로 이슈를 던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