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낸다는 것은 감정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다. 사람이라면 당연히 화를 낼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 화를 필요할 때 내는 것이 아니라 걸핏하면 화를 내는 것이 문제다. 즉, 너무 자주 화를 내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화를 내면 주변 사람이 위축되거나, 떠난다.
"화"는 주변 사람들을 위축하게 만든다. 그리고 떠나게 만든다.
주변 사람들이 위축되어 가고,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떠나게 된다는 것은
그들을 통해 배울 기회도 사라지게 되고, 그들과 뭔가 새로운 것을 함께 할 협업의 기회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변화와 성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당신은 얼마나 화를 내나요?
하루를 살고, 일주일 살고, 한 달을 살고, 1년을 살다 보면 화날 일이 너무나 많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그렇다고 화가 난다고 화를 낸다면 감정이 이성보다 앞서는 사람이니
동물과 다를 것이 없다.
사람이기에 화는 참을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이기 때문에 화의 원인을 찾아 해결할 수도 있다.
즉, 이성적 사고가 변화와 성장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변화와 성장을 위해 화를 줄이자!!!
화가 난다고 너무 자주 화내지 말자.
주변 사람들이 위축되고, 떠날 수 있다.
화가 난다고 너무 자주 화내지 말자.
차라리 화가 나는 원인과 이유를 찾아 해결하자.
화는 변화와 성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늘은 변화와 성장에 나쁜 것 "화내기"를 통해 이슈를 던져봅니다. 화내지 말고, 화의 근간이 무엇인지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한주가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