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메모장이 아닌
오래된 종이 위에
하고 싶은 일 세 가지
하기 싫은 일 세 가지를 적어보자.
MBTI보다 선명한 나를 발견할 것이며
잃어버렸던 미로의 출구를 찾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