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는데 용서한다는 건 상황을 모면하고 회피하기 위함이다.
잠시 피할 수는 있겠지만 번복될 때 더 크게 다가온다.
인정하면 공유할 수 있게 마음을 열어줄 여유가 생긴다.
공유할 수 있다는 건 두려움이 없다는 걸 말한다.
상대를 인정하면 어떤 일도 이해할 수 있고 공유함을 망설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