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잘 만나야 성공한다
아는 만큼만 보인다는 말은 누구나 안다.
그 앎의 차이를 인지하는 건 매우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자신의 앎의 수준을 알기 전엔 차이 자체를 알 수 없다.
눈과 귀를 열고 나면 사람이 나의 앎의 수준을 인지하는 능력을 갖추게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줄을 잘 서는 것도 능력의 문제다.
좋은 줄인지 알아볼 수 있는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