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세계관을 책으로 엮어 만드는 일은 매우 신비롭습니다.
인류에게 책은 문자를 기록하며 많은 지식과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매체죠. 이렇든 책의 지닌 고유성에 나만의 개성을 더해 다양한 형태나 내용으로 독립출판하는 것은 해볼 만한 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