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잘 해왔어 너를 사랑해야지
가만히 가만히 맘속을 들여다보면
거기 얼굴을 찡그린 네 모습이.
왜 그렇게 화가 나 있는지
뭐가 그렇게 만들었는지
그래, 산다는 것은
맘대로 되지 않는 것
그렇다고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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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G에서 소설을 씁니다. 언젠가, 경주에 정착할 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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