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본질과 내면적 성장을 통한 낙원 찾기
32년 하고도 1개월.
인생의 1/3 지점 평생, 내면이 아닌 외부에서 정답만을 찾으려다가...
이렇게 살다가는 안정감 없이 뗏목처럼 살 것 같은 불안감이 들었다.
그래서 이제 나는 이 거대한 삶의 여정을 통해 배운 것들을 기록하고,
돌아봄으로써 '내 안의 낙원'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
내가 이 거대한 삶의 여정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 삶은 굽이치니 '달성'보다 '과정' 그 자체로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것
- 내 '안'이 아닌 '밖'에서 보상을 찾으면 항상 외로워진다는 것
- '생각'만 하지 말고 '의도 대로 행동'해야 결과가 보인 다는 것
- 받으려면 먼저 줘야 한다는 것 등...
어떤 자기 계발 글처럼 '정답'을 쓰고 싶었지만, 나는 지금부터 '오답노트'를 기꺼이 적겠다는 각오도 했다.
현실의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살 각오까지도.
이 글을 읽을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