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3 그림일기 웹툰
몇 주간 뭐에 씐 것처럼금요일마다 스트레스 가득.기분 좋게 퇴근을 안 했던 거 같은데오늘은 웬일로기분 좋게 퇴애근.행복 그잡채.이번에 알게된 사실왠일이야가 아니라웬일이야가 맞는표현이구나.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