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똥 이노베이션 아이디어 컬렉션
낙타의 등이 움푹 파인 이유
낙타는 이동할 때 풀을 뜯어 되도록 빠른 속도로 삼킨 다음 저장해 둡니다.
영양분을 최대한 많이 몸속에 저장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다음, 쉴 때 저장해 뒀던 풀을 꺼내어 씹은 다음 다시 삼켜서 소화시킵니다.
우리는 이를 되새김질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낙타의 습성을 몰랐던 이들로 인해 쌍봉낙타가 생겨났습니다.
과식으로 구토하는 줄 알고 등을 두들겨 줬던 거죠.
때론 엉뚱한 해석이 재미있는 이노베이션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엉뚱한 해석으로 무너졌던 것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