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똥 이노베이션 아이디어 컬렉션
1달러 현미경
종이로 만든 1달러짜리 현미경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2천배까지 확대가 가능하다고하니 웬만한 균들은 모두 확인이 가능할거라 생각됩니다.
심지어 말라리아균까지 말이죠.
주로 빈 민국에 질병 진단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제공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이들에게 이 현미경을 제공하면 어떨까요?
스마트폰의 세균과 손에 묻은 세균을 직접 눈으로 본다면,
스스로 손을 자주 씻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