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글라스 / 어디 부서에서 담당해야 돼

코끼리 똥 이노베이션 아이디어 컬렉션

by 밀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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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글라스 / 어디 부서에서 담당해야 돼


융합 융합 융합(컬래버레이션 Collaboration)


애플 + 나이키 = 나이키 플러스(Nike+) 헬스케어 서비스

센서가 장착된 운동화, 아이폰/아이팟으로 측정된 운동량 확인 연동.

구글 + 아우디 = 자동차 디스플레이 화면 개발

삼성 +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 = 세탁기 개발

현대카드 + 이마트 = 생수 ‘잇 워터 it water’, 주방용품 ‘오이스터 Oyster’ 개발


여기저기 컬래버레이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신제품이 나오면, 어느 부서에서 담당해야 할까요?


책임소재 + 업무 할당 = 멀어지는 이노베이션

이와 같은 컬래버레이션은 정중히 거절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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