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M

코끼리 똥 이노베이션 아이디어 컬렉션

by 밀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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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M


한글과 영어를 모르는 아이가 햄버거를 사달라고 자꾸만 조른다.

햄버거를 먹이고 싶지 않은 엄마는 어려운 미션을 준다.


“햄버거 영어로 써오면 엄마가 사줄게”


그랬더니 아이는 당당하게 햄버거를 영어로 적는다.

M


롯데리아는 L, 버거킹은 B, KFC는 K라고 쓰지 않습니다.

M이라 쓰고, 맥도널드라고 읽는 당신이 이노베이션입니다.


햄버거가 너무도 먹고 싶던 아이는 엄마의 예상을 뒤집고, 햄버거를 영어로 적었습니다.

M이라고 말이죠.


간절하면, 가능해집니다.

지금 당신의 아이디어를 대표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졌는지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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