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보다 연잎

연꽃, 그리고 연잎

by 루나 최영숙


때로는 주연보다 조연이

때로는 남편보다 자식이

때로는 가족보다 친구가


때로는 만남보다 이별이

때로는 사랑보다 미움이

때로는 그림보다 사진이


더 마음에 와닿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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