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겠습니다

by 이영진

"讀書破萬卷下筆如有神"

'독서파만권 하필여유신'

- 두보


만 권의 책을 읽으면

글을 쓰는 것도

신의 경지에 이른다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가 보자.

신의 경지가 어떤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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