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은..
내가 나약한 편인걸 차라리 인정할께.
끈기 없는 나를 인정할께.
그럼에도 또 다시 있을 자리를 찾아보려고 발버둥 하는 나를,
나만큼은,
잘 하고 있다고,
잘못하고 있지 않다고,
그렇게 다독여 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