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본 건데,
오늘 보아도 감탄해요.
멀리서 보아도 예쁜데,
가까이서 한송이 한송이 보면 더 예뻐요.
작년에도 보았고, 내년에도 볼 건데,
지겹지 않아요.
자꾸만 발걸음을 멈추고 다시 보게 돼요.
하나님 창조하신 생명은 그래요.
우리도 하나님 창조하신 생명이에요.
아무리 보아도 지겹지 않아요.
예뻐요. 놀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