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닮아서
첫째는 그림도 좋아하고
시도 좋아한다.
책은 싫어하는데 아주 가끔
시를 읽고 지가 꽂힌 시가
있으면 이렇게 내게 보낸다.
오늘 울아들에게 꽂힌 시.
근데 읽다 보니 왜 울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