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루어진다

by 문학소녀

14살 소녀의 장래희망은

글 쓰는 작가가 되고 싶었고

그림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었다.

그러나 성인이 된 그녀는

그 일과는 다른 직업을 가졌고

오랫동안 누구의 꼬리표로

오랜 세월을 지내온 듯하다.

반백살이 되어 찾아온 갱년기,

그리고 작은 용기 하나

잃어버렸던 꿈을 찾아가는 여정

그렇게 나의 꿈에 대한 도전이

시작되었다.


2024년도에 나는 시인에 등단

하였고.... 내년엔 나의 두 번째

꿈이 한발자국 성큼 다가오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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