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3,4분기로
세 달에 한번 꼴로 책판매
부수랑 인쇄비를 넣어
주시는데,,,
1차:300부
2차:130부
판매되었다고 연락 주심
소심한 난
대표님이 1000부 출간하자
하셨는데,, 500부만 출간함.
대표님왈:
"제 말이 맞죠! 시에 비해
소설은 재미만 있으면 금방
판매된다고 했잖아요"
책출간한 지 6개월 차
하루에 2,3권씩 꾸준히 나간
셈이다.
나의 책을 구매해 주신
모든 독자님들께 감사하다.
"대표님, 전 500부만 판매
되어도 그냥, 가문의 영광
입니다"
소설
<우연한 엔딩>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