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묻고 싶었어
잘 지내니
요즘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감정이 휘몰아치는지
바로 대답 안 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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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관찰하고 씁니다. 예술의 힘과 밥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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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안아주기에 늦은 시간은 없다> 출간작가